협회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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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회소개

The Korea Film Actor’s​ Association

한국 영화와 늘 함께한 한국영화 배우협회

한국 영화 발전과 함께 발전하는 한국영화배우협회가 되겠습니다.

(사)한국영화배우협회의 탄생과 역사를 보면 이 땅에 처음 활동 사진이 등장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.
한국 영화의 기원은 1919년 박승필 제작 김도산 연출 이월자, 권일정 주연의 연쇄극 “의리적 구토”로서 그 해 10월 27일 단성사에서 개봉 되었으며, 현재 영화인의 날로 제정되어 있는 10월 27일은 한국 영화의 첫 상영 날짜를 기념하기 위해서 정해진 것이다.

본 협회의 시작은 1953년 전택이 선생님께서 몇 분의 뜻 있는 지인들과 ‘영화 연기연구회’라는 단체를 결성하여 활동하였으며, 그 이후 1955년 전택이 선생께서 당시 함께 하시었던 복혜숙, 김일해, 서월영, 한 림, 박경주, 윤일봉, 석금성, 이집길, 이 민, 현방란, 김소영, 현순영, 김신재, 원절자, 노경희 선생님들과 같이 반도호텔 앞 (현재의 롯데호텔) 미국 공보원 극장에서 처음으로 공식 집회를 갖고 전택이 선생을 초대 회장으로 복혜숙, 김일해 선생을 부회장으로 하여 ‘대한영화배우협회’를 창단 하였으며, 이 단체가 본 협회의 기초가 되어왔다.

여기에 당대 함께 활동했던 김진규, 최남현, 구종석, 임운학, 김 웅, 성소민, 이 룡, 고설봉, 양일민, 최무룡, 추석양, 윤인자, 주증녀, 황정순, 김승호, 장동휘, 황 해, 허장강, 박 암, 주선태, 강계식, 박노식, 최 봉, 독고 성, 장 혁, 최 성, 이해룡 선생들이 함께 하였으며, 1956년 복혜숙 선생님이 제2대 회장으로 취임 하시면서 본 협회가 정식으로 국가에 협회로 등록되어 명실상부한 본 협회의 탄생을 알렸다.

한국 영화가 처음으로 상영된 1919년부터 100여 년 가까운 기간 동안 극영화 7,500여 편이 제작되어 발표 되었으며, 본 협회는 지난 2003년에 정식으로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초대 강신성일 이사장을 시작으로 현재(2018년도)까지 법인 6대(통상 35대) 이사장이 탄생 되었다. 2018년 3월 현재 본 협회에 등록된 회원은 1,200여명이며, 법인 6대 이사장인 김국현(본명:김용만) 이사장이 협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.

(사)한국영화배우협회는 앞으로도 영화배우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해 힘쓸 것이며,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.